Prolific sculptress holdsFirst solo photo exhibition

한국 서울에서 태어난 이진은 세라믹 조각을
홍익대학교에서 전공하였고 이 후, 1998년부터
Oamaru lime-stone 조각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Oamaru lime-stone은 탄성력이 있는 재료로써
성당이나 교회를 지을 때 사용한다. 그 매력에 이끌려
그녀는 가장 최고의 Oamaru lime-stone재료를
찾으러 뉴질랜드로 떠났다.
그녀는 그 후, 뉴질랜드와 프랑스에서
Oamaru lime-stone에 대해 공부를 하고 일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에 돌아온 이진은 인천에
Solar Art Studio를 만들게 된다.
그녀는 그녀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격조 높은 재료의
라임스톤 전문 환경조각 스튜디오로써 한국의
부흥하는 국제적 위상의 디자인 도시화에 일조하는
목표를 걸고 일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또한 스튜디오에서 그녀의 작품을 사진으로
남겨 세계와 함께 그녀의 독특한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공유하기도 한다. 그녀는 ‘Dreaming through
South east Asia’라는 이름으로 그녀의 개인전을
베트남과 인도와 다른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녀의
생각과 작품을 공유하여는 차원에서 열 것이다.